연해주에 거대한 박격포를 배치

극동 지역에서 유일한 자주박격포 “튤판”이 연해주 범위 내에 배치되었다고 “프리모리 뉴스”는 TV채널 “Звезда"에서 보도했다.

2S4 튤판은 240mm 규격의 고중량 자주박격포로 다른무기중에서도 가장크고 강력한 대포다. 이 박격포는 230kg의 박격포탄을 19m까지 쏠 수 있다. 5m의 박격포 포신의 장전을 위해 자동장전경로를 수평으로 고정하였다. 그리고 운송상에서 무한궤도장치를 준비해 박격포 포신 지붕 위에 설치하였고 지원 병력은 5명이다. 이 거대한 박격포는 견고화된 건물들과 요새(방어 공사화 된), 밀집된 병력, 장갑차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다른 포병들이 접근 하지 못하게 박멸하는 적중 목표를 위해 설계 되었다.

이러한 탐보프(Tambov)의 지휘에 따라 “튤립”은 가상의 치하 적함대에 배치되었다. 군대의 무기고에 있는 박격포는 폭발성이 높은데 폭발성 및 가연성 탄약 외에 박격포 무기고에는 유도지뢰 카세트가 있다. 튤판에 넣는 트로닉탄으로는 스몰라와 파타가 있다. 자동반응지뢰인 3B11은 2킬로톤의 위력을 가진 핵탄약에 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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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vestiprim.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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