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형크루즈선의 블라디보스톡 기항 횟수가 약 두 배로 늘어날 전망

2017년 대형크루즈선의 블라디보스톡 기항 횟수가 약 두 배로 늘어날 전망

타스 통신사의 인터뷰에 의하면 비영리 자치단체 «연해주 여행정보센터»의 다리야 구세바 국장은 ''2017년 대형 크루즈선의 블라디보스톡 기항 횟수가 약 두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올 해 연해주 중심 도시로 입항하는 배가 6척이 되면 2017년에는 11 회로 기항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년간 이 분야에서는 우리는 확실히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올 해는 6척의 대형 크루즈선이 수용 되었고 내년에는 11척이 입항할 것으로 파악되고 5차례의 기항이 이미 협상 단계에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크루즈여행산업의 장기적인 확장을 위해서는 인프라구조, 우선 항구인프라를 향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부두의 벽의 깊이가 패스포트에 최대한 9 미터 이상은 가깝게 하기 위한 금각만 준설에 관련 예산계획서 경쟁이 발표되었다.''라고 정보센터국장이 역설하였다.

주요 관계자들을 유인하기 위해 올 해는 여행정보센터는 특히 크루즈여행산업에 관련한 행사의 전시회 및 의회의 전체 과정에서 블라디보스톡 대양선 기항의 기능을 소개하였다. ''예를 들면 상대국인 한국 강원도와의 협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Costa Victoria(코스타 빅토리아)의 대형크루즈선은 올 해에 연해주를 방문하였고 현재 정기 기항에 대해 계획중이다.''라고 구세바는 역설하였다.

3월에 처음 14갑판의 크루즈선인 코스타 빅토리아호는 2천명의 탑승객과 함께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하였는데 대부분이 관광객들이었다. 현재 아시아 코스타 그룹 블라디보스톡항에 6 척의 선박을 기항을 하려는 계획을 확실시하고 있다.

8월에 Chinese Taishan(차이니스 타이샨 호)가 블라디보스톡에 처음으로 왔었고 지금은 노선에 블라디보스톡항을 추가할지 검토중이다. 내년에는 매달 외국 크루즈선박이 연해주 실제로 기항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연해주, 일본, 대한민국이 연결된 정기노선 및 운항이 2017년 2월에 시잘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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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vestiprim.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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