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에서 세계기후변화에 대해 논의해

연해주에서 세계기후변화에 대해 논의해

생태의 해를 맞으하여 원동련방종합대학에서 5월 15-21 일동안 세계기후가 어떻게 변하고있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문제를 토의하는 전 로씨야 환경모임이 진행될것이다. 이 소식을 신문 «베스찌 쁘리모리예»가 전하였다.

이 모임의 목적은 세계기후변경에 전사회적인 관심을 돌리고 해결책을 내놓기위한 토론과 이 계획의 실현이라고 환경자원 및 주변환경보호국이 말하였다. 그린하우스 다시말하여 온실가스를 막기 위한 문제에 벌써 많은 참가자들이 해결책을 보았다.

전로씨야기후모임은 모임, 과학토론화, 회의, 전시회, 강의 등 의 과정으로 실현될것이다고 하였다.

노벨상수상자인 리카르도 발렌찌니교수는 «전세계기후변화가 전세계적인 문제인가 하는데 관하여 강의를 하였다. 교수는 기후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만났고 세계온도화조건의 연해주전망에 대한 평가도 하였다. 그외에도 교수는 기후연구에 필요한 현대적인 기계들도 소개하였다.

기후모임에 대하여 기자회견도 진행되였다. 기자들의 물음에 자연자원및주변환경보호국이 회답하였다.

기후모임 참가자들은 또한 연해주 과학연구학원도 돌아보았으면 여기서 과학자들도 만나였다.

다시 상기시키는 봐 로씨야는 2017를 생태보호의 해로 정하였다. 이 해에 환경보호, 자연보호, 동물, 수림 , 물, 공기,등 을 보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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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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