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통안전국 직원이 운전수와 그의 5살난 아들을구원했다

경찰중위 쎄르게이 똘스쩬꼬는 태풍이 불때 사람들을 구원한 모범, 직업적책임감과 용감성으오하여 기관에서 로씨야내무성 이름으로 《구출시기에 발휘한 용감성》이라는 휘장을 표창하였다고 《극동지역 뉴스》의 로씨야내무부 우쑤리도시의 수집보도부가 보도하였다.

기관표창을 경찰관에게 로씨야극동지역내무국 경찰국장 륙군소장 니꼴라이 아파나씨예브가 수여하였다.영웅적소행을 경찰관은 2016년 8월에 극동지역에서 태풍 라인록이 불때 발휘하였다.많은 비가 내린것으로 하여 우수리도시주변지역 크로우노브까 마을과 까르싸꼬브까마을사이의 도강을 무너졌다. .36살난 운전수는 찦차를 운전하면서 물살이 빠른 강을 건너 다른 기슭으로 건너가려고 했다.운전칸에는 그의 5살난 아들이 있었다.강을 절반쯤 건넜을때 차는 측면으로 기울어졌다.

기슭에 있던 국가교통안전국 로씨야내무성 우쑤리도시의 직원인 쎄르게이 똘쎈꼬는 일어나는 사변을 보고 피해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뛰여들었다.나무가지에 걸린 차의 우에 있는 문으로 경찰국 중위는 아이를 꺼내서 기슭에 데려다놓았다.그후 비상사건에 대처하여 사람들이 다같이 줄을 서서 운전수가 물에서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능란하고 용감하고 령활한 경찰국 중위 쎄르게이 똘스쩬꼬의 행동으로 하여 사람들이 구원되였다.경찰국 중위는 의지가 강한 능력과 조직력을 가지고 있으며 어렵고 최악의 정황에서도 참을성과 랭담성을 발휘한다.

국가교통안전국 직원이 운전수와 그의 5살난 아들을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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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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