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던 태평양함대 미 해군 함대 직면 (사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던 태평양함대 미 해군 함대 직면 (사진)

연해주 뉴스는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칼 빈스 항공모함이 이끌던 미 해군 함대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냈다고 채널 "즈베즈다" 홈페이지를 인용해 보도했다.

5월 1일, 현지 시간 12시 30분, 거대 상륙함"Admiral Nevelskoy"와 태평양 구조선 "Photius Ktylov"로 구성된 태평양함대로 한국의 울릉도 섬에서 40 마일 떨어진 동해에 칼 빈슨 항공모함이 이끌던 미 해군 함대를 배치했다. 항공모함에 웨인 메이어(Wayne E. Meyer), 마이클 머피 (Michael Murphy)와 같은 알레이 버크(Arleigh Burke) 급 구축함 두 대가 추가 배치됐다. 한국해군 함대 함께 미 구함이 함께 움직였다.

군함은 한동안 러시아 함대와 함께 항행하다, 평행 항로를 취했다. 전투기와 헬리콥터는 항공모함에서 이륙한 뒤, 이후 거대 상륙함 "Admiral Nevelskoy"에서 멀지 않은 곳을 비행했다.

미 군함이 한반도로 방향을 튼 뒤, 러시아 태평양함대는 블라디보스토크로 항행을 이어갔다.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던 태평양함대 미 해군 함대 직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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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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