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북한의 라진항구와 선박신호를 연결하다

블라디보스톡, 북한의 라진항구와 선박신호를 연결하다

러시아 회사 ''인베스트스트로이트레스트''가 5월부터 러시아와 북한간 정기 화물운송을 시작한다. 이에 관하여 일본신문사 니케이가 알렸다.

니케이신문에 올라온 블라디미르 바라노프사장의 말에 따르면, 북한의 미사일 실험 이후 일본으로의 입항이 금지되었던 선박 ''망용봉92호''는 블라디보스톡과 라진항이 있는 도시 라손사이 북한 북동해역을 정기 운행할 것이다.

정기 운행에 대하여 신문에서 쓴 것 의하면 이는 평양에서 핵, 미사일 실험을 진행하는 것과 무관하게 러시아가 북한과 경제적인 협력관계를 더 확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이다.

망용봉92호 선은 두 항구를 한 달에 6번 오갈 것이다. 라진항에서 5월 8일 첫 번째 선박을 블라디보스톡으로 보내어 그 다음 날 아침에 도착할 것이다.

이외에도, 망용봉92호에 탑승하는 북한 승객들과 중국 여행객들은 러시아가 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블라디보스톡 행사에 참여할 것이고, 이 후에 5월 10일에 라손시 라진항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번역 및 검토: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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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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