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출신 알렉산드라 체레파노바 “미스 러시아 법대생” 당선

블라디보스토크 출신 알렉산드라 체레파노바 “미스 러시아 법대생” 당선

블라디보스토크 출신 알렉산드라 체레파노바가 러시아에서 가장 예쁜 법대생으로 뽑혔다. 전 러시아 대회 마지막 쇼가 4월 15일 예카테린부르크 문화센터 “우랄” 에서 열렸다.

최고의 법대생이랑 타이틀을 위해 예카테린부르크, 모스크바, 페름, 이젭스크, 치타, 첼랴빈스크, 크라스노다르, 블라디보스톡에서 18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이주 이상 무용 및 무대 동작, 연설 기법, 심리 훈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명한 우랄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입고, 춤추고, 신 여성인 듯 행동하며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진을 했다.

18명의 후보 모두가 우승자로 선정됐다. “미스 테미스”는 예카테린부르크 출신 엘리자베타 멜니코바가 당선됐다. 그는 이고르 보로딘으로부터 헬스장 연간 이용권을 획득했다. 미스 “미”는 모스크바 출신 올가 파시코바가, “선”은 예카테린부르크 출신 율리야 콜체노고바가, 대회 우승자, 왕관을 차지하게 된 블라디보스토크 출신 알렉산드라 체레파노바는 우승상금을 획득했다.

 

 

블라디보스토크 출신 알렉산드라 체레파노바 “미스 러시아 법대생” 당선

 

번역 및 검토: 이종민,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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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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