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에서 2017냔 외제차 수입량 반으로 떨어져

블라디보스톡에서 2017냔 외제차 수입량 반으로 떨어져

2017년 초부터 블라지보스톡 항에 들어오는 자동차수입이 50%로 떨어졌다고 신문 «베스찌 쁘리모리예가» 블라지보스톡세관지역을 책임진 빅토라 싸부리나에 의해 통보된 자료에 기초하여 보도하였다.

오늘 지역에는 3000대의 차와 거의 1.6 천대의 승용차들의 차량등록증명서가 발급될것으로 보고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그닥 큰 량이 아닙니다. 오히려 전번주에 비해서 볼때 작은 량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차량등록증명서를 발급할때에는 긴급상황이 생길경우로하여 자동차의 번호를 적는것에 큰 관심을 돌립니다 라고 해안지역행정기관 직원인 싸루비나가 말하였다.

새해에 들어서면서 일본에서 차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한다.

차가격은 100-150 천루불까지 낮아졌다고 하면서 이것이 블라지보스톡항뿐아니라 일본항에서도 겪고읶는 주요원인이라고한다.

전문가들은 «에리 글로나스» 장치가 가격을 놊이는데서 아무런 영향도 주지못했다고 하였다.

지금 해안지역에서는 다 낡은 외제차를 순환시키기위한 일시적인 작업을 하고있다는것을 알려드리는 봐입니다.

처음으로 로씨야에서 일본와제차의 기술수단 차량 등록 중명서가 발급되였고 블라지보스톡에는 4월 7일에 발급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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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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