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지역에서 작은 배들의 항행을 승인한다

극동지역에서 작은 배들의 항행을 승인한다

4.15일 극동지역에해양대상에 대한 작은 배들의 항행이 승인된다.다음과 같은 정령을 극동지역 주지사 블라지미르 미클루쉔스끼가 발표하였다.

이 지역 공민보호국에서 통보한데 의하면 항행시 배조종사들은 필요한 안전요구를 다 지켜야 한다고 한다.

"극동지역 로씨야비상사태위원회의 국가감독기관에 등록되여있고 검사에서 통과된 작은 배들만 바다에 출항할수 있다.선박의 발동기관에 따라서 작은 배들은 모는 증명서를 가지고있어야 한다." 라고 국가기관에서 발표하였다.

또한 바다에 나가기 앞서 선박점검과 통신과 구조기구들의 완비상태를 검열하고 려객들이 지켜야 할 사항과 갑판에서의 안전질서에 대해서 간단한 해설도 해주어야 한다.

다시 한번 상기시켜들이는바이지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 구조대 101에 전화를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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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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