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지역 씨뿌리기기계와 뜨락또르에 대한 감시를 우주를통해 할것이다

남쪽끝에 진행초기에 농작물을 뿌린다.따뜻한 봄날씨가 현재 계획을 앞당기게 한다.한마디로 한천이 자란는덴 좋은 날씨덕만이 아니다.뜨락또르와 씨뿌리기계에 대한 감시를 이젠 우주기술이 진행한다.바로 그래서 기계운전공들이 자기들을 밭비행사라고 부르는것이다.

현재 상황은 환상적이다.미래의 기술은 벌써 극동지역 농장원들에게 있어서는 현실로 되였다.미하일롭스크지역 기계운전공들은 새로 만들어낸 씨뿌리기계가 밭에 정확히 옮겨심기위해 만들어진것이기때문에 수학지식을 높이고 있다.1킬로까지 필요한 농작물수량을 1헥타르의 경작지로 계산한다.

기계운전공인 알렉싼드르 골스끼이: «우리는 물론 유럽기술로 일을 해왔지만 이런 기술은 아니였습니다.이런 현대적인 기술은 아직 없었습니다.기술에 의해 기계가 자체로 운전히고 자체로 조정되고 ,자동비행조정장치가 되여있으니 우리는 비행기객실에 앉아있는것 같습니다.»

알렉싼드르 골스끼이는 기계운전공이면서도 비행사이다.장치에 의해 기계가 조정된다.뜨락또르를 지금 우주에서 관찰하고 있다.GPS-이 장치는 도로를 정확히 길을 내니 줄이 곧추 나진다.우주기술은 씨뿌리기작업에서 제일 좋은 방조자이다.초봄은 대지에 정열을 불어넣느다.바로 이런 때 땅이 여물었다고 한다.

«와즈드위줸스꼬예»생산과지역 기업주 알렉쎄이 쁘론낀: «땅은 다 준비된 상태입니다.우리는 밭에 나갈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지역 생산자는 올해에 처음으로 6000헥타르의 땅을 밀밭에 분리시켰다.극동지역에선 빵낟알이 희환한 빵에 아니라 귀한 농장짐승먹이로 리용된다.씨는 독일육종이고 이제 4월중순에는 아직 어두운 밭이 풀색으로 변하게 될것이다.

«삐마그로»N1생산과 지배인 쎄르게이 삐웬: «이런 소모,비싼 기술을 소유하는 경우에 우리는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극동지역농장들은 땅을 개관하기 시작하였다.올해에 극도지역에서는 460000헥타르의 경지면적에 씨를 뿌리려고 한다.이것은 작년보다 거의 3500개의 축구장민큼 많다.10년동안 농작물이 자라지 않은 지역들도 개관하려고 한다.씨뿌리기철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일기예보이 의하면 날씨가 밭계절에 좋은 영향을 줄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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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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