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해주, 3500만 그루이상의 묘목을 심을 예정이다

올해 연해주, 3500만 그루이상의 묘목을 심을 예정이다

연해주 지방의회는 올 해 재조림 사업에 착수했고, 지역 산림 기금회에선 3500만 그루가 이상의 묘목을 심을 계획이다. 이에 관해서 ''연해주 뉴스''는 연해주 행정기관 공보실의 소식을 인용해 전달했다. 

지역 산림청 기관장은 11000 헥타르에 달하는 평지에 나무를 심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산림재정부서의 책임자 마리아 씨는 – 주로 심는 나무는 한국의 잣나무, 전나무, 낙엽송, 물푸레나무입니다. 첫 번째 단계로는 화재, 불법 벌채에 피해를 입은 지역뿐만 아니라, 황무지에도 산림을 복원할  것 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연해주의 각 지역 및 도시에선 빠른 시일 내에 생태학의 해 동안 토요 생태보호작업이 시작될 것이고, 이 기간에 묘목들을 심을 예정이다.

관청에서는 -소공원, 공원, 주거지역 근처에에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대통령의 법령에 따라서 2017년은 생태학을 기념하는 해이다.

연해주지사 블라디미르 미클루셰브스키에 의해서 승인된 이 행사의 계획의 절차로는

자연지역과 야생동물의 보호 및 물, 대기, 산림 보호, 폐기물 문제해결, 생태교육, 캠페인, 생태분야에서의 국제 협력발전 등의 7개의 목적을 위한 140개의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연해주지사의 위임을 받아, 지역 내 생태학의 해 동안의 행사에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환경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실현될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자: 조세준

검토자: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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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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