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러시아내 가장 높은 임금 상승률 보여

블라디보스톡 러시아내 가장 높은 임금 상승률 보여

연해주 뉴스는 구인구직사이트 헤드헌터 “HeadHunter” 의 평가를 인용, 2017년 1/4 분기 블라디보스톡 임금 상승률은 작년 분기 대비 10.8% 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기 성장 수치는 러시아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기록된다. 연해주 블라디보스톡 작년 대비 임금 성장률은 2위인 니즈니 노브고르트(4,3%)시 보다 두 배 가량 높았고, 3위인 상트페테르부르크(2,5%)보다 4배 가량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반면, 가장 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도시는 유즈노사할린스크 (-2.6%), 노보시비리스크, 예카테린부르크 (-1.3%)로 기록됬다.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도시순으로는 모스크바 (69100 루블), 상트페테르부르크(48000 루블), 그리고 극동 연방지구 – 블라디보스톡(47300루블), 남 사할린스크(39400루블)을 기록 했다.

가장 낮은 임금을 받는 곳은 마하치칼라(10600루블), 오르스크(11800루블) 그리고 노보체르카스크 (12000루블) 가 기록되었다.

이 세 곳의 외곽도시들의 임금은 올해도 변동이 없었다.

 

번역자: 이기욱

검토자: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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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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