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지보스톡이 금강석중심지로 발전할것을 예상

블라지보스톡이 금강석중심지로 발전할것을 예상

따스통신에 의하면 «알로사»회사 사장인 쎄르게이 이바노브가 야쿠스크에서 진행된 협회에서 자유항도시 블라지보스톡이 금강석의 중심지로 발전할것이라고 전하였다고 한다.

정확히 말한다면 1주일 전에 유리 뚜르네브는 로씨야에 있는 금강석생산지에 지원 할데 대한 문제를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또한 로씨야 금강업이 어려운 조건에서 벗어나 외국금강업회사들과 경쟁할수 있는데 도움을 줄수있는 여러가지의 결정안들을 내놓았다.

그는 블라지보스톡이 자유항도시로 발전하였다고 하면서 이번에는 금강석의 중심지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따스통신이 보도한 내용에 대하여 신문 «베스찌 쁘리모리예»는 이바노브의 말에 의하면 인도의 어느한 회사가 블라지보스톡에서 금강업을 발전시키겠다는 의견을 제기하였다고 전하였다.

«우리는 또 다른 대상의 출현을 환영할것입니다» 라고 이바노브는 말하였다.

그 전에 따스통신은 인디아회사 KGK 가 해안주에서 보석채취를 발전시키려한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나라의 보석세공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3월 15일 블라지보스톡의 원동에서 처음으로 되는 «보석» 세관초소를 내왔다. 이 초소는 로씨야 국경경비대와 함께 보석과 금속의 이동을 통제하며 이것은 법적활동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세관검사를 최대기간내에 하도록 한다.

세관초소는 유라시아보석중심의 보세창고구역에 배치된다.

2016년 9월초에  블라지보스톡유라시아금강석중심구역에서 첫 거래가 진행되였다.

그때 « 알로사»회사는 보석을  18만 딸라 남아되는 금액으로 실현하였다.

유라시아금강중심프로젝트는 금강석부문의 회사들을 하나로 통합할수있는 블라지보스톡자유항지역에 기본을 두고 할것이며 중국, 인디아, 일본, 남조선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들과의 수출수입을 원만히 할수있도록 하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될것이다.

중심지에는  금강석연구와 판매를 위한 여러개의 회사들과 연구소, 은행, 보험회사,전문화된 운송업체, 세관브로커들이 있으며 전문세관구역과 국가통제기관들이있다.

 

번역자: 박설미 (북한)

검토자: 박설미(북한),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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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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