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순양함 '바략', 장거리 항해를 나가다

러시아 순양함 '바략', 장거리 항해를 나가다

'연해주 뉴스'가 태평양함대 기함인 순양함 '바략'이 블라디보스톡에서 출발하는 장거리 항해를 떠났다고 태평양함대 동부 군관구 정보부의 정보보안부장 블라디미르 마트베예프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태평양함대 기함 항해는 러시아연방 군대의 국제군사협력 계획에 따라 2개월 이상 진행된다. 장거리 항해에서 함대는 외국 항구에 7번의 비공식적이며 사무적 목적의 방문을 할 예정이다.

이번 원정의 근본적 목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이하 아태지역)에서의 세인트 앤드루스 기에 대한 시위와 차후 아태지역 국가들과의 해군협력을 위한 발전에 있다.'', -라고 마트베예프가 언급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장거리 항해를 떠나기 위한 함대의 준비에는 기초 훈련장과 동해에 위치한 태평양함대 전투훈련 사격장에서 완전히 훈련을 마친 선원들의 장기적이고 긴장 속에 이루어지는 작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어 마트베예프는 ''순양함 '바략'에서 며칠간 러시아해군 총참모부 대표와 태평양함대 참모부 대표가 참석한 위원회가 작업하며 장거리 항해에 참여하는 선원과 함대의 준비사항을 확인했다.'', -고 덧붙였다.

번역자: 정세연

검토자: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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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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