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시민들, 데이트 사이트에 돈을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블라디보스톡 시민들, 데이트 사이트에 돈을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얀덱스머니가 극동연방관구 주민들의 데이트 사이트에서의 소비 성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조사를 위한 표본으로는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콤소몰스크 나 아무레, 블라고베셴스크 야쿠츠크,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와 역내 다른 도시의 온라인 결제 이용자 정보가 이용되었다. «연해주 뉴스»는 얀덱스머니사 홍보국의 발표를 인용하여 이를 보도하였다.

극동지역의 주민들은 무엇보다도 러브플래닛(LovePlanet), 바두(Badoo), 맘바(Mamba), 테아모(Teamo), 이달링(eDarling), 갈락티카 즈나콤스트브(Galaktika znakomstv), 마이러브(MyLove), 큐피드미디어(Cupid Media), 데이팅(Dating), 즈나콤스트바-사이트러브(Znakomstva-SiteLove) 등의 사이트에서 자주 결제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흥미로운 점은 인터넷을 통한 즉석만남의 활성도는 계절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것이다. 즉, 3월과 5월엔 사이트 내에서의 결제횟수가 다른 달 대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9월과 1월에는 현저히 감소한다.

평균적으로 데이트 사이트 사용자들은 연 2회 결제를 한다. 평균결제금액은 약 420루블 수준이나, 이 수치는 서비스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예를 들어, «큐피드미디어»의 경우 1840루블, «이달링»은 1215루블, «테아모»는 804루블, «러브플래닛»은 489루블, «즈나콤스트바-사이트러브»는 425루블, «맘바»는 312루블, «갈라티카 즈나콤스트브»는 245루블, «마이러브»는 216루블, «바두»는 182루블 순이다.

이용자들은 보통 유료약정, VIP 승급, 순서 재배치, 프로필 승급, 좋은 평가, 선물이나 비공개 모드 등에 돈을 소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 연구는 2016년 2월부터 2017년 3월 달까지 얀덱스카사를 통해 결제한 극동지역 이용자들의 정보를 토대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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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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