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에서 야전포격훈련 열려

연해주에서 야전포격훈련 열려

연해주에서 향후 점검 차원에서 극동 군관구 제병협동부대 소속 포병부대의 야전포격훈련이 개시된다. "연해주 뉴스”는 극동군관구 태평양함대 소속 출판정보과장 중령 블라디미르 마트베프의 정보를 인용보도하였다.

세르게예프스키 사격장에서 진행된 전투준비훈련에서는 2500명이 넘는 군인들이 참가하였으며, 300종 이상의 특수군사장비가 동원되었다. 야전사격훈련에서 포병들은 자주포 <기아친트-에스>, 방사포 <그라드> 및 <토네이도>, 자주곡사포<MSTA-S>와 <아카시아> 및 <그보즈디카>, 경대전차무기 <라피라>, 박격포 <포드노스>와 240밀리 자주박격포 <튤판> 등을 활용하여 도합 250회 이상의 화력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포병들은 차폐진지에서 단독목표와 집단목표의 여부에 따라 여러 형태의 탄환을 이용하여 직접조준사격 및 반직접조준사격훈련을 수행한다. 사격은 주간 뿐 아니라 야간에도 실시된다. 야전작업 시 항해장치와 탄도미사일기지, 통신수단의 설비와 정찰운용방법의 학습, 포격 수정은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 분야이다.

이번 교육은 포병부대들의 단계적인 조화와 개별 전투원에 대한 전투교육의 완성, 공수상황 시에 화력을 책임지는 지휘관들의 실전적 능력 제고에 그 목적이 있다.

사격장에서 포병들은 개별전투준비부터 부대 단위의 화력임무수행까지 단계적인 전투훈련을 받게 된다.

이들은 또한 주간 및 야간 상황을 대비한 표적사격기술을 습득하며, 분대 및 중대 규모의 조준사격연습을 수행한다.

야전훈련소의 결과에 따라 포병화력제어 전술훈련이 실시된다.

우수한 포반들은 군관구 수준의 전문적인 훈련 경연인 <포 사격 마스터>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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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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