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에서 기적의 물고기양식을 하다

연해주에서 기적의 물고기양식을 하다

연해주 루체고르스크의 학문연구소 ''틴로센터'' (태평양 어업연구센터)에서 2016년에 약 8톤에 달하는 어업상품거래를 했다고 연해주뉴스에서 연해주 행정부의 공보실을 인용하여 전했다.

연해주 해양생물자원관, 어업부에서는 루체고르스크의 학문연구소의 연구원들에게 기본적인 과제 중 하나는 생선육성사업이라고 전했다. 현 사업에는 부교라인에 120개가 넘는 양식장이 운영되고 있다.

2016년에는, 잡어류를 포함해 철갑상어류 약 11톤을 양식했다. 1년 동안, 약 8톤의 상품성 어류와 1톤의 잉어와 철갑상어류의 치어를 거래했다고 전문가는 밝혔다.

루체고르스크의 연구소는- 극동지역에서 다양한 연령의 아무르철갑상어와 칼루가(용철갑상어) 떼의 산란장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양어장이다. 2001년부터 아무르철갑상어의 생산자들은 산란기가 되면 자체적인 산란장을 이용하였다. 수집된 양식어종의 합은 순종, 잡종을 합해 25종이고 그 중 10종은 철갑상어와 그 잡종이다. 아무르철갑상어와 순종칼루가는 시베리아와 바이칼 지역의 철갑상어 류에 속한다.

2017년에는, 연해주의 어업분야의 발달에 따라 자치주 예산에서 8천 700만 루블(한화 약 17억 )이 넘는 자금을 할당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http://vestiprim.ru/news/ptrnews/47216-bolee-10-tonn-osetrovyh-ryb-vyrascheno-v-primore.html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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