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 어민들 시장에서 독특한 거래를 하다

연해주 어민들 시장에서 독특한 거래를 하다

한국 기업이 연해주에서 가공된 캄발라(혀가자미)를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장을 통해 매입한다고 연해주 뉴스가 보도 했다. 냉동된 가자미 22톤 (컨테이너)의 거래계약 2건은 정규거래소를 통해 체결되었다. 가격은 kg 당 2.15 달러로 결정됐다.

대행기관에 따르면 가공 전에 체결된 이 거래는 현 러시아에게는 첫 시도이며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2016년 7월에 시장거래에 관한 연방법 개정이 통과됨에 따라 해외법인들의 시장거래참여가 허가되었다. 작년 11월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장은 개정된 허가법에 해당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따라서 외국기업은 직접적으로 또는 기관브로커를 통해 어류를 포함한 상품의 시장거래 및 경매에 참여가 가능해졌다.

연해주 어부들은 정부에 위탁 받아 오랫동안 논의해왔던 수출거래를 실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는 러시아가 공공거래 리스로 아시아태평양시장에 통합될 수 있고 현대적인 해산물의 경매시장 및 전자 거래시장에 개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DARD" 행정부에 따르면, 이 시장은 거래의 신뢰성과 관계자의 금융 보안을 보장한다고 전했다.


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http://vestiprim.ru/news/ptrnews/47131-primorskie-rybaki-proveli-unikalnuyu-sdelku-na-birzhe.html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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