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하원의회가 수요일 블라디보스톡 자유무역항에 간이비자정책을 승인하다

러시아 하원의회가 수요일 블라디보스톡 자유무역항에 간이비자정책을 승인하다

블라디보스톡 자유무역항에 간이비자정책이 러시아 하원의회에 의해 2월 22일 승인될 것이라고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 알렉산드 갈루쉬까가 전했다.

극동개발부 정보부가 전달한 내용에 의하면, 2월 17일 러시아 하원의회는 재고 끝에 블라디보스톡 자유무역항에 간이비자정책을 수용했다. 이에 대하여 ''연해주 뉴스''가 전한다.

마지막인 세 번째 검토로서 22일에 계획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원칙에 따라 새로운 기술인 전자비자발급을 도입할 것입니다. 이는 러시아에게는 독특한 시도입니다. 주요 과제로는 동방경제포럼에서 이 기술이 시행되는 것과 블라디보스톡에 방문하는 포럼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이를 지속하여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알렉산드르 갈루쉬까가 말했다.

장관은 러시아 대표부가 러시아 하원의회에 합법화를 하는 기간이 짧아야 하는 필요성을 증명하며 블라디보스톡 자유무역항 간이비자절차에 대한 기안의 정정기간을 축소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입국비자절차의 간이화는 각국의 여행객들, 사업자, 투자자 층에게 예정되어 있다.

알렉산드르 갈루쉬까의 말에 의하면, 간단한 절차로 입국할 수 있다는 것은 투자유치적 관점에서 극동지역에 대한 흥미를 가지는 이들의 제한선을 제거하도록 만들 것이다.

''전자비자는 인터넷으로 러시아 외무부 사이트에서 발급될 것입니다. 외국인들은 설문지를 충실히 작성해야 합니다. 4일 안에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만약 답변이 긍정적이라면 러시아에 8일 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들은 자유무역항 정책이 발효되는 연해주, 하바롭스크 주, 사할린 지역, 추코트카와 캄차트카 등 러시아 극동지역 다섯 군데 중 아무 곳이나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라고 장관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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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 황선민 / 2017年03月18日 11:41

    한국인들은 애초에 무비자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