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호랑이, 재활 센터로 이송예정

라좁스키 (Lazovsky) 군에서는 어미없는 새끼 호랑이가 거의 매일 마을 주변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 호랑이는 먹이를 찾지못해 기진맥진한 생태였다. 생태학자의 말에 의하면 6~7개월인 새끼 호랑이들은 어미 호랑이없이는 사냥을 할 수 없고  아사할 위험이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 새끼호랑이들의 상태는 양호한걸로 밝혀졌다.
그러나 어미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새끼들은 재활센터에 맡겨질 계획이다.
또한 동물학자들은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야생으로 돌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이것은 최후의 조치라고 말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곧 밝혀질 것이다.

러시아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 아무르지점장 Pavel Fomenko는 희귀동물 보호를 위해 대형 야생동물과의 충돌을 최소화하여 라조(Lazo)마을에 필요한 모든장비를 갖춘 특별본부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적외선 탐지기, 카메라 드론, 특수한 카메라, 포획을 위한 특수한 장지가 있다.


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http://vestiprim.ru/news/ptrnews/44208-tigrenka-poteryashku-vozmozhno-pridetsya-pomestit-v-centr-reabilitacii.html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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