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연방대 학생 “미스 러시아 2016” 최종선발

극동연방대 학생 “미스 러시아 2016” 최종선발

12월 12일 월요일, 모스크바에서 전러시아 대회 “미스 러시아 2016”이 개최됐다. 포키노 출신 극동연방대학교 학생 타이시야(21)가 최종 우승자로 선발됐다.

브랸스크 주 포키노 출신 타이시야(21)는 극동연방대학교 의대 학생이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심한 것은 그가 모델 에이전시에서 일할때 였다고 한다.

“제 행운을 시험해보고자 “미스 러시아”대회에 참가하게 됐는데 우승을 하게됐어요. 사실 대회에 참가하기조차 쉽지 않았어요.” 그녀는3일전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계단에서 떨어져 서있는 것 조차 힘들었어요. 의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출전해 우승하여 연해주를 대표하게 됐어요.

“미스 러시아”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30명의 여성들이 참가했다. 모든 참가자들은 대회 한달전 모스크바에 도착하여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고 어린 참가자들은 피날레를 위해 춤연습과 체육관과 수영장을 방문하는 등 대회 준비에 전념했다. 오늘 19:00(MCK) “미스 러시아” 심사위원단을 선발했다. 그 중에는 유명한 스포츠선수, 패션뷰티업계 전문가, 작년대회 진출자, 할리우드 제작자가 포함되있다. 대회 우승자는 “미스 어스 2017”대회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권리를 갖게된다.

참고:”미스 러시아”대회는 1995년 이래로 개최되는 미인대회이다. 예선 및 본선을 포함한다. 이 대회는 러시아 및 외국 언론에 널리 보도 되었다. 그 대회의 결승 진출자들은 2006년까지 "미스 월드 콘테스트"를 포함한 “미스 인터네셔널”, 2009년부터 “미스 어스” “ 대회에서 러시아를 대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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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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