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단 항구로 쇄빙선 “Captain Khlebnikov”추가 파견

마가단 항구로 쇄빙선 “Captain Khlebnikov”추가 파견

쇄빙선 ‘’캡틴 흘레브니코프(Captain Khlebnikov)’’는 수리중인 쇄빙선 “마가단”을 대체할 것이고, 겨울 동안 수화물을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해 마가단항구로 도선작업을 할 것이라고 마가단 주 주지사가 전했다.

쇄빙선 “캡틴 흘레브니코프 (Captain Khlebnikov)”는 마가단 항구로 도선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겨울 작업을 했던 쇄빙선 “마가단”은 수리중에 있다. 쇄빙선 조종은 특별조정위원회에서 담당하고있다.

위원회에는 마가단 주 행정부장관이 일원으로 있다. 그는 겨울에 수역이 얼음으로 덮혀있을때 수화물 및 석유의 원활한 운반을 위해 모든 작업을 통제한다. 마가단 지역에는 철도 운수와 운반인 불가능하기 때문에 필요한 생필품은 바다로만 운송할 수 있다.

쇄빙선 " 캡틴 흘레브니코프 (Capitan Khlebnikov)"는 1981년부터 극동 해운 회사의 일주이다. 필란드의 조선소 ‘’와르트실랴(Wärtsilä)"를 지었고 이것은 세계대전에 참전 용사  유리 흘례브니꼬바(Yuri Khlebnikov) 극 선장의 이름을 따온것이라고 오늘 롱보담당자가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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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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