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범의 땅''에서 유제류 동물들을 위해 열린 겨울식당

''표범의 땅''에서 타이가 식당의 계절이 다가왔다. 이번 겨울에는 짚 450 묶음, 귀리 100톤, 옥수수 50톤의 호화로운 원조를 국립공원에 사는 유제류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 유제류들은 폭설과 그로 인한 도토리 흉작 탓에 봄까지 생존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

국립공원 산림경영부서의 직원들은 사료전용 구역에 야생동물들이 겨울을 날 수 있게 사료를 꺼내 놓았다. 짚 묶음과 곡식 가마니는 숲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위한 희소식이므로 이에 대해 사료구역 주위에서의 시선이 집중된다. 그래서 국립공원의 전문업체들이 멋진 사진을 받아내는 것은 일도 아니다.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야식까지도 이 장소에서는 사슴, 노루, 멧돼지 등 수 백 마리가 서로 자기 몫을 챙기기 바쁘다.

''겨울은 유제류 동물들에게 냉혹한 시련을 줍니다. 연해주에서 폭설로 망가진 몇몇 지역에서는 그들에게 이동을 어렵게 하고, 축적된 식량의 일부는 눈에 덮여 먹이를 찾기도 어렵습니다''- 표범의 땅 연방재무부 국장 타티야나 바라노브스카야가 이를 설명했다.

''모두 알고 있다시피, 국립공원 설립 이전에는 이 땅에는 땅 표면이 얼어서 유제류에게는 재난이었습니다. 그러나 매년 사료공급 덕에 우리는 이 유제류의 개체 수를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극동 국립공원에서의 개체군이 상장되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12월 초에는 사료운송이 시작되었는데, 국립공원 중앙에서 중국과의 국경을 따라 운송되었다. 유제류 수의 누적으로 인해 호랑이와 표범이 모여들었는데 밀렵군도 모여들었다. 그러나 사료전용 구역에는 국립공원의 영역이 표시되어있고, 그 곳에는 ''표범의 땅'' 검사관의 믿음직한 보안요원들이 지키고 있다고 연해주뉴스 생태계의 정보부의 입장을 표명하였다. 중요한 것은 생태기술관련 정책의 집행은 유제류 동물들을 위한 전적인 식량지원을 조직하는 것이 아닌, 야생동물들이 스스로 사료구역에 도달하게 하여 그들의 힘을 보존하기 위한 남다른 방향성을 가진다. 노루, 사슴, 맷돼지들이 자신들의 필요한 기능을 낭비하지 않게 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최적의 사료 구역의 수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올해 겨울에는 구역의 수가 40 곳이 될 것이다.

이 사료의 구입 출처는 비영리 자치단체 ''극동의 표범''임을 알립니다.


이 뉴스는 러시아어로 되어 있습니다: http://vestiprim.ru/news/society/44035-zimnie-stolovye-dlya-kopytnyh-otkryty-na-zemle-leoparda.html


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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