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에서 12살 여학생인 아나스타시아 프루드키나가 러시아 최고의 만화영화 제작자(애니메이터)로 평가되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12살 여학생인 아나스타시아 프루드키나가 러시아 최고의 만화영화 제작자(애니메이터)로 평가되었다. MTS의 러시아 전국 창작 자선 프로젝트 "М 시대"의 "애니메이션을 그립시다."라는 대회에서 당당히 승리했다.

만화영화 캐릭터(등장인물)를 만들고 만화영화 재미있는 줄거리를 만드는 등의 과제가 참가자들에게 주어졌다. 그리고 젊은 화가의 캔버스에 동화 눈나라가 그려졌다. 그림 그리기는 나스쨔의 제일 좋아하는 취미다. 7살부터 미술학교에 다닌다. 그리고 나스짜는 자신의 일에 진지하게 임한다.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천명 이상의 제작자들 중에서 우승자는 단 한 명이었다.

"제가 이 대회에서 승리한 것을 상상하지 못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나이가 달라서 각각 참가자가 자기 방식대로 그렸습니다."라고 나스쨔가 말했다.

젊은 블라디보스톡의 주민인 나스쨔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방앗간"라는 애미메이션 스튜디오에 초대장을 받았다. 그곳에서 나스쨔는 오스카 수상자 브론지트 콘스타느틴과 같은 휼륭한 애니메이션의 대가들과 알게 되었고 이것은 나스쨔에게 정말 즐거운 일이었다. 특별히 우승자를 위해 애니메이터의 일하는 곳으로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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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