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자자들, 연해주에 의료 센터 설립 예정

일본 투자자들, 연해주에 의료 센터 설립 예정

일본의 투자자들은 러시아를 백세시대로 변화시키기 위해 연해주에 의료 재활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JGC의 부회장 총재인 예브게니야 발얀스키(Evgeny Polyansky)가 회의에서 이를 발의하였다.

일본의 주요 엔지니어링 회사 ㈜JGC는 러시아 의료 서비스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JGC의 글로벌 마케팅 부 차장 이사 카모 모토 이치가 전한 바와 같이, 회사 자유항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외래 의료 센터를 열 계획이다.

“이번 년도에 우리 기업이 88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 회사는 에너지와 화학, 산업 및 투자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45억 달러의 자본금으로 5개 대륙을 비롯한 러시아 지역에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하바롭스크 온실단지, 투자, 야말반도 LNG 공장 건설에 참여하고 있고, 이는 오랫동안 진행되었지만 이제야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해주 투자 프로젝트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경제 포럼 회의 중 연해주 블라디미르 수지사 미끌루세부스키(Miklushevskiy)의 권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지사의 제안 중 하나인 보건 분야에 집중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카모 모토 이치가 전했다.

㈜JGC는 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지난 30년 동안, 마코토 미하라가 감독이 참여하여, 일반 계약자와 컨설턴트 또는 장비 공장 업체, 건강 부서, 의학 분야 등에서 3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시행하였다.

투자자들은 산업 전문가를 만들 것이다.- Hokuto사회의료재단은 약 3년 전에 연해주에 의료 센터를 열었다. 이 시간 동안 750명 이상의 환자를 받았다고 회사의 대변인인 마카오 오시마가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 의학 예방 시설 보급을 목적으로 센터를 열었습니다. 이는 심각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러시아가 백세시대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회복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블라디보스토크의 공통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서 두 개의 큰 회사의 경험을 통합시킬 것입니다.” 라고 마사오 오사마는 강조했다.

외래환자센터는 하루에 30~40명의 환자를 시작으로 200명까지 늘릴 생각이다. Hokuto사회의료재단 대표는 주로 여기에서 러시아 전문가들이 근무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프로젝트의 첫 단계에 대한 투자는 약 4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본 협력사에 따르면 우전자 진단 연구를 이용하여 의료현장에 작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연해주 부지사 예브게니야 반얀 스키(Evgeny Polyansky)는 지역 관리 프로젝트 구현에 최대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러시아와 연해주의 가까운 파트너였으며, 양국 간 관계가 급속히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총리와의 합의를 이행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일본은 경제에 축적된 투자에서 꾸준히 순위에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의학 분야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방향에서 협력을 반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지역 차장은 말했다.

러시아 대통령은 연례 연방회의 전날 공동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경제 협력 개발을 시작하는 일본 지도자의 헌신을 축하했다.

“우리는 동유럽과의 관계에서 질적 향상을 고대한다.-일본”라고 대통령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적극적인 동방정책은 현재 고려 사항이 아니며 장기적인 국가 이익과 세계발전의 경향을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러시아 협력의 거대한 잠재력은 올해 지역 경제 포럼의 마지막을 보여주었습니다.”라고 대통령은 강조했다.

이 지역 총재는 지난주 돗토리현과의 우호 관계 수립 25주년을 맞아 일본을 공식 방문했다. 회의 후에 많은 중요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대기업과 공식기관은 인근 러시아 지역 투자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

블라디미르 미클루세브스키(Vladimir Miklushevsky)의 말에 따르면, 러시아-일본 관계가 지역차원에서 발전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우리는 일본과의 지역전인, 그리고 여러 방면에서 우선순위의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연해주는 일본의 6개의 현과의 협력관계를 이루고 있고, 우리는 동양의 파트너쉽을 강화해 낼 것이다.'' 연해주지사가 알렸다. ''우리는 일본과의 지역전인, 그리고 여러 방면에서 우선순위의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연해주는 일본의 6개의 현과의 협력관계를 이루고 있고, 우리는 동양의 파트너쉽을 강화해 낼 것이다." 연해주지사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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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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