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에서 해병대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적군의 기술 무력화와 백병전을 선보이다.

연해주에서 해병대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적군의 기술 무력화와 백병전을 선보이다.

금일(11월27일) 해병대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블라디보스토크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가상적군의 전투기술의 무력화 및 백병전, 최신무기와 군사기술을 선보였다고 태평양 함대 2계급 함장 동쪽군구 타스통신 정보제공부 책임자 블라디미르 마트볘에프가 이 소식을 보도했다. ''이 성대한 행사에 함대 지휘부 대표, 국가 행정부, 간부요원과 고참병 연합부대, 군대애국자 단체 대표, 사회적-종교인 단체, 학생들, 해병대들의 가족과 지인이 참석했다. 성대한 군중집회와 영광의 가로수길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전사한 해병대 묘비에 화환과 꽃을 증정으로 이 행사는 시작됐다. 그 후에는 기념일에 참석한 방문객들을 위해 해병대의 전략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시뮬레이션이 진행되었다.’’ 마트볘에프가 말했다. 가상적군의 전투기술 무력화임무를 진행한 해군수색부대, 공병대와 저격부대가 관중들에게 자신들의 전문적인기술을 뽐냈다. 그 다음엔 고사포-미사일부대는 곡사포D-30으로 가상적군을 명중시켰고, 고사포-미사일부대기지 “Оса”를 공개했다. 백병전전시회로 기념일의 공연부분을 마쳤다. ''연합부대의 시뮬레이션이 끝난 후, 2016년도에 업적이 제일 뛰어나고 전문적인 준비를 한 군인들 위한 훈장수여식을 진행했다. 간부요원과 고참병 연합부대를 위해 즐거운 음악회를 개최했는데, 해병대조 성악중창단, 동료 예술음악단, 태평양 함대팀의 춤공연이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기념일엔 병기와 전투기술 전람회가 열렸고, 전투식량을 맛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음식도 진행되었다. 러시아 해병대의 날은 11월27일이다. 이 날은 ВМФ 총사령관이 1705년 11월26일 러시아에서 해군에 처음으로 층 침대를 만들라는 표트르의 어명을 회상하기위해 1996년도에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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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ww.kr.vestipr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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