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수영 대회에 참여 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 모인 세계 각국의 수영선수들

추우면 추울수록 더 좋다 - 이한치한. 올림픽대회 참가 및 기네스 기록 보유 선수 라 만샤(La Mansha)와 베린고바(Beringova)가 겨울 수영 대회에 참여 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톡에 모였다. 12세 최연소 참가자부터 84세 고령자까지 참가했다.

이 대회는 추운겨울에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힘든 수준 높은 스포츠 경기이다. 물에 들어가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안에 일정 거리를 수영해야 한다. 전역에서 이 대회를 좋아하고 가능한 500명이상이 모였다.

참가자의 지역별 구분- 몽골에서 부터 칠레에서 온 참가자들까지 다양했다. 물론, 러시아에서는 모든 연방자치주에서 모였다. 주목할만한 것은 어린 아이는 물론 장애인, 털모자를 쓴 사람들까지 발견할 수 있었다. 하지만 트랙의 왕은 -전형적인 차가운 물에서 수영을 해왔던 사람이 됐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와 다른 참가들과 유일한 차이점은 체온이 떨어지는 것에 적응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세계 최고수준의 수영선수 세르게이 게라시모브(Sergei Gerasimov)는 "나는 추위를 많이 타고 차가운 물을 두려워했지만, 금방 적응하였고 수영을 끝낸 후 바로 따뜻한 물로 뛰어갔다." 고 말했다.

실제로 추위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충분한 인내심을 가질 수 있고 값지기까지 하다.

의사들은 차가운 물에서 수영하는 것이 크게 활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국제 수영 연맹 회장 마리아 코스키넨(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Cold Maria Koskinen)은 "차가운 물에서의 수영은 나의 고향인 핀란드에서 매우 인기 있는 스포츠 종목이며 나는 어느 곳에서든 수영이 사랑 받는 종목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난 오늘 차가운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니 행복했다." 고 말했다.

월드컵 수영에서는 평영, 접영, 자유형 등의 분야에서 경쟁한다. 그 많은 선수들 중 즉, 러시아 선수들은 이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팔로우"를 누르시고 빠른 소식을 받아보세요!


사진 출처: www.vestiprim.ru


소셜네트워크 속 우리들

날씨